SK주식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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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C에서 넘어옴
SK주식회사 SK Holdings Co., Ltd. | |
정식 명칭 | 에스케이주식회사 |
영문 명칭 | SK Holdings Co., Ltd. |
설립일 | |
업종명 | 지주사업 및 IT서비스업 |
상장유무 | 상장기업 |
기업규모 | 대기업 |
본사 | |
대표이사 | 최태원, 장동현, 박성하 |
상장시장 | |
종목코드 | 096770 |
편입지수 | |
홈페이지 | |
1. 개요 [편집]
SK그룹의 지주회사. 지주 부문인 SK주식회사 홀딩스와 사업 부문인 SK주식회사 C&C로 구성되어 있다. SK C&C가 (구)SK주식회사를 흡수 합병하고, 사명을 SK C&C에서 (신)SK주식회사로 변경하면서 출범했다. 지주부문인 SK주식회사 홀딩스는 SK그룹의 지배구조 최상위에 위치하며, SK이노베이션, SK E&S, SK텔레콤, SKC, SK건설, SK네트웍스 등 311개의 종속회사를 지배하고 있다. 사업부문인 SK주식회사 C&C는 국내 3위의 IT서비스 기업으로, 시스템통합(SI) 및 IT 아웃소싱(Outsourcing) 사업을 영위한다.
2. 역사 [편집]
구 법인은 1962년 설립된 국영기업 대한석유공사를 모태로 했다. 1980년 선경에 인수된 후 1982년 (주)유공, 1997년 SK(주)로 각각 바뀌었다가 2007년 에너지/화학사업부문이 SK에너지로 분할되면서 총괄 지주사가 되었다. 이후 2015년 SK C&C에 역합병되어 현 사명을 사용했고, 2016년 12월 21일, SK그룹 임원 인사를 단행하면서 전체적인 조직 개편이 함께 이루어졌다. 지주 부문(홀딩스)와 사업 부문(C&C)는 각자대표 체제로 운영된다. 사업 부문의 경우, 2018년에 SK엔카직영 부문을 한앤컴퍼니에 매각했다.
3. 지배구조 [편집]
2019년 6월 기준
주주명 | 지분율 |
20.66% | |
18.44% | |
8.37% | |
7.27% | |
2.36% | |
0.64% | |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최종현학술원 | 0.26% |
0.18% | |
0.17% | |
0.14% | |
0.05% | |
0.05% | |
0.01% |
4. 지주 부문 [편집]
파일:external/254120518aeb53017b563770e45a86ba1d961528ed663fd1478d2b2d2d7166d3.png
그룹 본사는 서울특별시 종로구 서린동에 위치한 SK서린빌딩에 위치하고 있다.
1980년 선경에 인수된 이래 지주회사 겸 에너지/화학업체 노릇을 해왔으며 그룹측이 2003년까지 순환출자를 써먹다가, 2003년에 소버린한테 마른 하늘에 날벼락 맞듯 경영권을 빼앗길 위기에 처하게 되자 2007년 에너지/화학부문을 SK에너지로 분리해내고 순수 지주회사로 업종 전환하였다. 이후 지주회사를 만들어놓고 지주회사 위에 SK C&C라는 회사를 하나 더 올려놓았었다. 이는 금산분리에 의해 SK증권 지배에 애로사항이 꽃펴서라고도 하지만 무엇보다도 합병이 되면 최태원 회장의 주식 보유비율이 희석되면서 경영권 방어에 문제가 생겼기 때문이다. 합병을 하기 어려웠던 이유는 다음과 같다.
그룹 본사는 서울특별시 종로구 서린동에 위치한 SK서린빌딩에 위치하고 있다.
1980년 선경에 인수된 이래 지주회사 겸 에너지/화학업체 노릇을 해왔으며 그룹측이 2003년까지 순환출자를 써먹다가, 2003년에 소버린한테 마른 하늘에 날벼락 맞듯 경영권을 빼앗길 위기에 처하게 되자 2007년 에너지/화학부문을 SK에너지로 분리해내고 순수 지주회사로 업종 전환하였다. 이후 지주회사를 만들어놓고 지주회사 위에 SK C&C라는 회사를 하나 더 올려놓았었다. 이는 금산분리에 의해 SK증권 지배에 애로사항이 꽃펴서라고도 하지만 무엇보다도 합병이 되면 최태원 회장의 주식 보유비율이 희석되면서 경영권 방어에 문제가 생겼기 때문이다. 합병을 하기 어려웠던 이유는 다음과 같다.
- SK증권은 둘째 치더라도 SK C&C와 지주회사 SK가 합병하게 되면 오너 일가의 지분율이 반토막 가까이 나면서 경영권 방어에 적색경보가 발령된다. 만약 SK C&C가 지주회사 SK를 압도할 정도로 시총이 커지면서 SK C&C의 전체 자본에서 SK주식 가치 : SK C&C 순수 사업자본(총자본-SK주식 보유분)의 비에서 순수사업자본이 우위에 있는 시점에 합병을 한다면 모르겠지만 그렇지 않은 시점의 합병은 다른 재벌은 물론 외국계 자본에게 '나 좀 잡아 먹어주쇼'라고 광고하는 자살행위이기에 합병을 추진하지 않는다고 볼 수 있다.
- 가장 큰 문제는 최태원 회장의 개인 부채다. 최태원 회장이 소버린 사태 때 경영권을 방어하느라 엄청난 자금을 금융권에서 융통하여 SK C&C 주식을 마련한 탓에 개인 부채가 천문학적인 규모[8]라 매년 나오는 배당금과 연봉의 대부분을 채무 변제에 투입하고 있다고 한다. 게다가 2011년경에 있었던 선물투자 사건 때문에 회사에 입힌 손실을 배상하느라 SK C&C 주식의 4.9퍼센트인 245만 주를 매각하면서 지분율이 더 낮아졌다. 만약 합병을 하게 되면 지주회사 특성 상 배당금이 적기 때문에 지금처럼 SK C&C에서 받는 만큼의 배당금은 그 날로 끝이다. 따라서 이것도 합병을 안 하는 이유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2015년 4월 20일에 SK와 SK C&C의 합병이 결의되었다. SK C&C도 삼성그룹의 제일모직처럼 시가총액만 높을 뿐이지 자산 가치는 주식회사 SK보다 훨씬 떨어졌지만, 제일모직과 삼성물산처럼 1 : 0.35 라는 얼토당토 않은 합병 비율이 아니라 1 : 0.74 라는 충분히 납득이 되는 합병 비율을 제시했기 때문에 합병이 순조롭게 이루어졌다. 합병으로 인해 SK증권 지분 10%를 2년 내에 매각해야 하는 사태가 재발하였다. 결국 SK주식회사가 J&W파트너스에 SK증권의 지분을 매각하면서 SK증권은 SK그룹에서 제외되었다.
5. 사업 부문 [편집]
파일:external/cc.sk.co.kr/logo.png
SK주식회사 C&C의 본사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성남대로343번길 9 (정자동 25-1) SK U-Tower[9]에 위치해 있으며, 판교신도시에도 사옥[10]를 보유하고 있다.
사업부의 모태는 3개로 나뉘는데, 첫 번째는 1990년 유공 정보통신부문이 독립한 'YC&C', 둘째는 같은 해 미국 CSC와 합작해 세운 '선경정보시스템', 셋째는 1991년 설립된 '선경텔레콤'이며 1992년 사명을 '대한텔레콤'으로 변경 후 제2이동통신 사업권을 따내려 했으나 실패했다. 1996년 YC&C가 선경정보시스템을 합병해 'SK컴퓨터통신'으로 바꿨다가 1998년 대한텔레콤에 역합병되어 'SK C&C'로 출범했고, 2013년 엔카네트워크를 합쳤다가 이듬해 'SK엔카닷컴'으로 재분사한 후, 2015년 (구)SK주식회사를 역합병해 C&C사업부로 개편했다.
현재는 국내 최대 규모의 데이터 센터, 365일 상시 운영되고 있는 통합 고객 지원센터 운영 및 Global 수준의 IT 아웃소싱 서비스까지 제공하고 있다. 2018년 기준, 국내 IT서비스 업체 중 매출 순위로는 3위. (1위는 삼성SDS, 2위는 LG CNS) 1, 2위인 삼성SDS, LG CNS와 더불어 SI Big 3로 불린다.
아래는 대표적인 제품 목록이다.
SK주식회사 C&C의 본사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성남대로343번길 9 (정자동 25-1) SK U-Tower[9]에 위치해 있으며, 판교신도시에도 사옥[10]를 보유하고 있다.
사업부의 모태는 3개로 나뉘는데, 첫 번째는 1990년 유공 정보통신부문이 독립한 'YC&C', 둘째는 같은 해 미국 CSC와 합작해 세운 '선경정보시스템', 셋째는 1991년 설립된 '선경텔레콤'이며 1992년 사명을 '대한텔레콤'으로 변경 후 제2이동통신 사업권을 따내려 했으나 실패했다. 1996년 YC&C가 선경정보시스템을 합병해 'SK컴퓨터통신'으로 바꿨다가 1998년 대한텔레콤에 역합병되어 'SK C&C'로 출범했고, 2013년 엔카네트워크를 합쳤다가 이듬해 'SK엔카닷컴'으로 재분사한 후, 2015년 (구)SK주식회사를 역합병해 C&C사업부로 개편했다.
현재는 국내 최대 규모의 데이터 센터, 365일 상시 운영되고 있는 통합 고객 지원센터 운영 및 Global 수준의 IT 아웃소싱 서비스까지 제공하고 있다. 2018년 기준, 국내 IT서비스 업체 중 매출 순위로는 3위. (1위는 삼성SDS, 2위는 LG CNS) 1, 2위인 삼성SDS, LG CNS와 더불어 SI Big 3로 불린다.
아래는 대표적인 제품 목록이다.
- 대표 브랜드 #
- 개발 솔루션/서비스 제품군
5.1. 직속 자회사 [편집]
아래는 SK주식회사 C&C사업의 직속으로 운영되는 자회사들이다.
- ESSENCORE: 2013년 하반기 홍콩 소재 회사인 ISD테크놀로지를 인수한 후 에센코어(ESSENCORE)로 사명을 변경하였다. 에센코어는 반도체 메모리 중심 기업으로 KLEVV 브랜드를 론칭하였다. 클레브는 삼성 메모리와 비슷한 가격에도 XMP[11]를 지원하는 까닭에 해외에서 많은 인기를 끌어 SK C&C의 글로벌 매출 비중을 25%까지 끌어올리는 데에 일조하였다. 원래 이쪽의 회사는 전부 SK하이닉스의 자회사로 인수검토를 하던 회사들이다. 그러나 하이닉스는 이미 손자회사라서 증손자회사에 대한 지분을 100%로 보유해야 하기때문에, SK C&C가 대신 인수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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